존경하는 성도여러분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빕니다.
해외선교 및 빈민구제, 양로원 고아원을 돕는 일을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1년 이후 계속하던 구제사업은 2016년에도 계속되었습니다.
6월에는 필리핀 바세코지역을 서울캠퍼스(학장:김명숙) 원우들과 함께, 원주민 3-4교회를 방문하여, 한경희전도사님(한의사)은 침구치료를 하였고, 빈민지역에 둘러서 음식봉사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왔습니다.
함께하신 사역자님들과 한경희전도사님 그리고 이름 없이 도움주신 모든 분들에게와 빈민구좌로 헌금보내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6년 6월
빈민구제위원회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