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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시대적인 사명의 사역을 위한 교역자를 양성하는 [코람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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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인사

소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제반의 지원이 최대의 과제입니다.

본교는 1901년 교회 사역자 양성을 위해, 평양 조선 예수교 장로회신학교로 개교한 이후로, 길선주, 주기철, 손양원, 주남선, 한상동, 박형룡, 박윤선 등… 수많은 교회지도자와 민족지도자, 그리고 일제시대의 죽음 앞에서 신앙의 정조를 지키는 신앙지도자를 배출하고, 정통 개혁 신앙과 신학을 전승하는 한국 장자교단으로서, 이제 학문 2세기를 맞아 한국을 이끌어가는 주체로 그 사역을 잘 감당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본 정통합동 총회신학교는 정통주의 신앙과 신학사상을 바탕으로 우뚝 선 세계 신학의 중심이며, 국제적 역량을 갖춘 세계적인 기독교신학교와 신학대학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개인별 소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필요한 제반의 지원이 최대의 과제이므로, 이를 충실히 시행하려 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교육

명쾌하고 확신에 넘치는 교육

단순한 주입식 교육을 넘어서서, 명쾌하고 확신에 넘치는 교육과 성령 충만한 영성 교육을 지향합니다.

평생교육과 연구

교육이 끝난 후에도 평생교육과 연구의 관계를 유지하고, 최첨단과 정보화의 시대에 걸맞는 정보 교환을 감당하려 합니다.

목회 현장 지원

목회의 임상과 실천에 있어서도, 학교가 계속 지원하여 교회에 봉사하고, 교회를 개척 설립하는 일과 성장 부흥하는 일, 그리고 제반 목회의 광장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아끼지 않는 지원

전도 지원과 물질적인 지원, 인적인 지원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총회신학은 평이한 신학 교육을 넘어, 새롭고 실천적인 신학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을 바탕으로, 정통주의 신학인 보수주의, 개혁주의, 칼빈주의 신학 정립과 교육에 진력할 것입니다. 그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총신 가족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총회신학’이 되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총장 장 바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