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선교와 구제하시는 사역자님들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빕니다.
해외선교와 전도 및 빈민구제, 양로원과 고아원 등등을 돕는 일을 함께 하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우리 총회와 학교에서 아래와 같이 해외 선교지역에서 봉사, 빈민구제, 고아원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선교여행의 모든 것을 다 사진으로 올리기는 어려움도 있고, 또 자랑하는 것 같아서 가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은 제48-34차 빈민구제선교를 2024년 11-12월 베트남(제17차 전도:선라지역과 제18차전도:흥옌지역)에서 다음과 같이 시행하였음을 보고를 드립니다.
이번 제48-34차 여행길에는 여러분들이 빈민구제 선교여행에 함께 동참하여 잘 다녀왔습니다.(저와 통역 사모, 현지교회 목사님부부, 현지 전도사님, 현지인 성도 등등)
하이퐁에서 침대버스로 약10시간 가서, 선라지역에(핫롯구역) 도착하였습니다. 2시간 정도 더 가서, 교회가 없는 지역인, 동버우마을에 가서 전도하여, 총 5가정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5가정 모두 예수님을 흔쾌히 영접하고,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서 하고, 이어서, 저는 축복기도를 해주었고, 너무나 감격스러운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약속했던 7인승 차량을 구입에 대금을 지불하여드렸더니, 너무나 좋아하시고, 감사했습니다.
정성으로 준비해 갔던, 선물꾸러미를 전달도 하고, 어려운 가정에는 현금도 전달하였더니, 많은 찬사와 감사를 받았습니다.
돼지를 사주었던 가정들을 다시 방문하여, 돼지가 벌써 새끼를 10마리를 낳았고, 새끼 한 마리는 목사님께 드려서, 다른 분이 복을 이어서 받도록 했고, 다른 암퇘지새끼만 키우고, 나머지 7마리는 판매하여,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것도 감사하다고 하고, 고부총회장님과 중서노회 김노회장님 등 여러분이 선교비를 헌금해 주어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중대노회에서 주신 EM쥬스도 잘 전달해 주었습니다. 염노회장님과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먼거리 여행에 피곤하고, 음식과 기후가 한국과 상당히 차이가 나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빡빡한 선교 일정의 모든 일정에 기쁨으로 동참하신 전도 대원들은 물론이요. 헌금과 사탕, 물질, 기도로 그리고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과 봉사하신 모든 분들에게 주의 큰 상급과 복을 주시기를 빕니다.
모든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후 2024년 12월
해외선교 및 빈민구제위원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