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의 사역자님들께!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빕니다.
홈 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여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게시했던 것이 사라져 다시 올려드립니다.
한국교회는 말씀이 들어 온지 200여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2018년 현재에는, 한국의 설교 강단이 과거의 구태스런 모습을 가지고, 자기가 아는 상식에서 설교하던 것을 멈추고, 이제는 원문(하나님의 말씀)대로 정확하게 올바로 선포되어야 합니다.
많은 주의 사역자들이 원문대로 설교하려 발버둥치지만, 한국교회 목회현장의 현실이 그렇지 못하고, 심지어 목회자의 시간이 넉넉하게 주어지지 않아 설교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일 걸림돌인 것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은 근본적으로 큰 문제이기 때문에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의 입장에서, 목회 현장에서 저의 제자들 목회자가 시간에 쫓겨 제대로 설교 준비를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를 돕고자 하는 심정에서 이 어휘연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아시디시피 설교를 한다는 것은 결코 단순하고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선포한다는 차원에서 더욱 조심스럽고,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원문적인 준비를 바쁘다는 이유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설교는 연구해야 할 분야가 많습니다. 제자들의 많은 설교 연구에 이 게시물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를 바랍니다.
설교준비의 많은 부분 중에, 성경에 나타난 단어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연구하여 설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설교준비 과정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시는 원뜻을 올바르게 전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반드시 원문을 보고 연구에 임해야 합니다.
성경 저자의 사용하신 단어의 원뜻은 무시하고, 설교자의 아는 상식으로 대충 설교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자기의 말(목사 개인 말)을 하는 것이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한다고 볼 수는 없으니, 이제는 이것을 그만 두고, 원문을 온전히 연구하고 살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본 교수는 이 중차대한 일에 일조하고파 본 어휘연구는 성경에 사용된 단어들을 비교 조사하여, 어휘의 본 뜻 발굴과 사용된 단어들과의 비교에 유의하여 연구하였습니다.
온 힘을 쏟아 제자를 양성하고, 그 제자들에게 열정으로 연구하고 가르치고자 하는 심정에서 연구물을 게시하오니, 널리 설교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빕니다.
연구 게시자 장바울 드림.